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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피아니스트 3명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결선에

한국인 피아니스트 3명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결선에 [중앙일보 김호정]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의 결선 진출자에 한국인 세 명이 포함됐다. 이달 7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고 있는 이 콩쿠르는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힌다. 19일(현지시간) 열린 2차 예선에서 결정된 결선 진출자 12명 중 한국인은 임효선(26).윤홍천(25).이미연(25)씨. 모두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들이다. 임효선씨는 2003년 이탈리아 비오티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청중상, 최고 여성연주가상을 함께 받은 경력이 있다. 윤홍천씨는 독일 하노버에서 유학하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로, 2년 전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앨범도 냈다.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음대에 재학중인 이미연씨는 신인 음악 콩쿠르 등 국내 콩쿠르에 다수 입상한 경험이 있다. 이 콩쿠르의 테이프 심사를 통과했던 한국인은 총 11명. 1차 예선에서 5명, 2차 예선에서 3명으로 추려졌다. 결선 진출자 12명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. 러시아(2명).프랑스.스위스.일본 등의 피아니스트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. 호평을 받으며 결선에 진출한 임효선씨는 "연주할 곡을 한 시간 전에야 정해주는 등 피아니스트의 한계를 시험하는 콩쿠르라는 생각이 들었다. 이 콩쿠르에는 처음 출전했는데 본선 진출 자체가 영광이다"라고 했다. 28일부터 시작하는 결선은 인터넷(www.cmireb.be)에서 생중계된다. 한국에서도 볼 수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예상된다. 윤홍천(29일 오후 9시45분),이미연(30일 오후 8시), 임효선(6월1일 오후 8시)씨 순으로 연주한다. 본선 무대는 소나타.협주곡을 한 곡씩 연주하고, 콩쿠르 측에서 일주일 전에 내주는 악보를 새로 소화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. ◆ 퀸엘리자베스 콩쿠르=바이올린.피아노.작곡.성악 4개 부문을 번갈아가며 매년 개최한다. 올해는 피아노 부문에서 열리고 있다. 레온 플라이셔(1952년).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(1956년) 등 세계 최고의 연주자를 배출했다. 차이코프스키.쇼팽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로 꼽힌다. 한국인 피아니스트로는 백혜선(1991년 4위)씨가 이름을 올렸다. 김호정 기자중앙일보 & Join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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